뒷구멍으로 호박씨 깐다 , 겉으로는 얌전한 체하면서, 은밀히 온갖 짓을 다 함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능숙하게 할수 있는 무언가를 일년에 하나정도 계발하라.포식하면 원기를 손상시키는 게 한두 가지가 아니다. 먹은 게 소화되지 않고 위로 솟아올라 토함으로써 기운이 소진하고, 마신 게 내려가지 않아 가래가 끓고 군침이 흘러 귀중한 타액이 소모되고, 대변을 자주 보고 설사를 하여 영양섭취가 저해되고, 소변이 많고 탁해 정력의 근원을 고갈시켜 정력이 약해지고, 몸이 허하게 돼서 식은 땀을 줄줄 흘리는 등의 증상은 모두 과식하거나 기름진 진수 성찬만 먹기 때문에 식상해서 생기는 것이다. -허준 [동의보감] 옛 말씀에 도(道)를 잃으면 덕(德)이라도 갖추어야 하고, 덕을 잃으면 인(仁)이라도 베풀 줄 알아야 하며, 인을 잃으면 의(義)라도 지킬 줄 알아야 하고, 의를 잃으면 예(禮)라도 차릴 줄 알아야 한다고 했다. 그러나 요즈음은 이 예까지도 잊으니 법률학이 나오고 많은 사람들이 자의가 아닌 타의의 방랑자가 되어 가고 있다. -탄 허 오늘의 영단어 - obsessional : --에 집착되어 있는, 망상병에 걸려있는오늘의 영단어 - clamor : 와글와글 떠들다, 시끄럽게 굴다: 소란, 아우성 한 사람의 눈먼 짓이 뭇사람의 눈을 멀게 한다. -무문관 오늘의 영단어 - guilt trip : 사죄방문, 승자의 입에는 솔직히 가득 차고, 패자의 입에는 핑계가 가득 찬다. -탈무드오늘의 영단어 - reminisce : 추억에 잠기다, 추억을 말하다